Theo 자기소개서

iGEM CAREER × Master OS

입사부터 독립까지,
소모되지 않는 선택을 설계합니다

우리는 왜 이 일을 하는가

01 변화의 직시
Q.

대기업에서의 성과를 뒤로하고 새로운 질문을 던진 계기는 무엇인가요?

대기업 신사업기획팀과 구매팀에서 AI와 자동화를 경험하며 매년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열심히 살다 보면 언젠가 앞길이 열릴 거라 믿었습니다. 조직 안에서 제가 할 수 있는 건 다 해봤다고 자부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사무실을 둘러보며 확신이 들었습니다. "지금 이 공간에서 수백 명이 매달려 있는 이 일의 대부분이 5년 안에 사라지겠구나." 막연한 상상이 아니라 예견되고 확정된 미래였습니다. 대기업 시스템을 안쪽까지 들여다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 수밖에 없는 장면이 그려졌습니다.

대기업은 프로세스와 시스템으로 돌아갑니다. 업무 데이터는 이미 정리되어 있고 의사결정 방식도 명확한 환경은 AI가 가장 잘 대체하는 곳입니다. 기술의 속도에 맞춰 사람의 커리어가 재설계되지 않는 현실을 보며 우리는 질문을 바꿨습니다.

"이 선택은 나를 성장시키는가, 아니면 소모시키는가?"
아무리 열심히 해도 같은 고민으로 돌아온다면, 질문의 시작점부터 달라져야 합니다.

02 아이젬커리어의 역할
Q.

커리어의 입문 단계를 어떻게 설계하며, 어떤 도움을 주나요?

아이젬커리어는 서류를 고치고 면접 팁을 알려주는 기능적인 역할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대신 ‘회사의 언어’를 해석하는 일부터 시작합니다. 회사가 어떤 문제를 해결할 사람을 찾는지, 왜 어떤 경험은 높게 평가받고 어떤 경험은 무시되는지 그 본질을 꿰뚫어야 합니다.

사회 경험이 적어서가 아니라, 회사 기준을 배울 기회가 없었기에 막히는 분들을 돕습니다. 자소서와 면접에서 내 역량을 어떻게 '증명'할 것인지 이해하고 커리어의 첫 단추를 제대로 끼우는 것, 그것이 아이젬커리어의 역할입니다.

03 OS: 나 중심의 운영
Q.

회사에 들어간 이후, 그리고 그 다음의 삶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회사에 들어간다고 고민이 끝나지 않습니다. "이 일을 계속해도 괜찮을까?", "나는 회사 밖에서도 경쟁력이 있을까?"라는 질문이 다시 찾아옵니다. 우리는 여기서 삶의 운영 방식을 '회사 중심'에서 '나 중심'으로 다시 짤 것을 제안합니다.

AI 시대의 자동화는 일을 빨리 끝내주는 보조 기구 수준을 넘어섭니다. 내가 어떤 판단에 집중하고, 어떻게 시간을 써야 나만의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지 근본적으로 다시 묻게 만드는 변화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일과 학습, 일상의 패턴을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하는 법을 다룹니다.

직장은 목적지가 아니라 도구입니다.
도구는 언제 내려놓아야 하는지를 아는 사람이 가장 잘 씁니다.

우리는 커리어의 시작을 돕고, 커리어의 한계를 인식하게 하며, 그 다음 선택을 스스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나는 이대로 살아도 괜찮은가?"라는 질문을 품은 분들과 함께합니다.

입사부터 독립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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